[0501] 예고된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🌧️
2025.05.02 · 정글
☔아침
오늘은 5월의 첫 번째 날이고,
비가 오는 날이다.
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조금 쌀쌀했다.
🥗 카페 신메뉴
카페에 샐러드를 비롯한
여러 건강식들이 들어왔다.
👨💻 오전 - 코드 리뷰 & 발표
오전엔 코드 리뷰와 발표를 했다.
📆 새로운 주차의 시작
일주일이 또 지나가고,
이제 웹 서버 만들기 주간이 되었다.
벌써 8주차라니…
7주차 팀원들과 마지막 점심을 먹고
새로운 팀과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되었다.
🕗 팀 일정 설정
- 코어타임은 20시로 정했고
- 내일(금요일) 오전 11시에
간단히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.
🎓 14시 - 코치님 강의 & 낮잠
14시에 코치님의 강의를 정글 스테이지에서 들었고,
너무 졸려서 강의가 끝난 뒤
기숙사에 가서 한 시간 자다가 나왔다.
🏋️ 헬스장
비 예보가 잡혀있었던 오늘이기에, 룸메는 러닝 대신 다른 걸 계획하고 있었는데 룸메는 우리에게 헬스장에서 여러 운동을 알려주었다.
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웠다.
다들 비명을 지르며 운동하는 모습이 귀여웠다.
🌭 야식
운동을 마친 뒤엔 야식을 먹었는데,
라면과 핫바, 그리고 콜라를 먹었다.
매번 운동 끝나면 배가 고파서
어쩔 수 없는 것 같다.
🖥️ 레포지토리 정리 & 마무리
교실로 다시 올라가서 깃허브 클론과
내 레포로의 업로드를 마친 후,
이 일기를 쓰고 이제 자러 가려고 한다.
✨ 내일
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
새로운 주차가 기대가 된다.



